안골마을 회원님의 영구법체험

이 글은 강화약쑥카페(http://cafe.daum.net/kanghwatour)에 있는 회원들의 영구법 체험수기를 운영자이신 갈구님의 허락을 얻어서 옮겨놓은 것입니다.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생생한 체험자료들로써 영구법을 하시거나 또는 하시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값진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어줄 체험사례들을 흔쾌이 허락해주신 운영자님의 나눔의 정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례들을 올려주신 각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한 분이라도 더 인산선생님의 영구법을 접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하시는분들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이 있지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해서 나같은 초보를 위한 네비게이션이 되었으면 해서 이 글을 씁니다.


지난 가을뜸을 했지요.
뜨겁고 후통만 있었어요.
해서 오기로 봄뜸을 하기로 했습니다.

4월 한달동안 죽기 아님 살기로 떴지요.^^
중완에서 관원 족삼리까지!~~
크기는 이정도였습니다.



 

뜸시작하고 10일정도에  관원에서 피고름이 나오면서
뜨겁고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같은 기분을 족삼리에서 느꼈지만 관원만큼은 못했지요.

뜸하면서 제일 힘든것은
첫째가 후통이고!~~^^

두째가 목욕이 아닌가 싶습니다.(평소 몸이 차거우니 목욕하는 재미가 쏠쏠함) 
본래 육식을 거의 하지 않고 찬음식을 좋아하지 않아 
음식의 어려움은 없었지만 

족삼리가 시려워서 내의는 입고 다녔지요.(뜸끝내고약25일동안)
금기 사항중 가장큰 딜레마는 부부관계였구요^^

 

뜸의 효과는

            몸이 따뜻해지고(평소 이불을 똘똘 말고 잤는데 걷어차고 잠)

            오줌이 시원하고(나이드신분은 다아시죠^^)

            교통사고로 다친 좌측무릎이 덜아프고

            등의 어혈도 많이 풀어지고

            걸음이 가벼워지고(족삼리 효과인듯)

            다른것은 시간이 가면서 나타나겠지요.

 

뜸은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만일 부모나 아내가 시켜서 한다면  그렇게 뜨겁고 심한 후통을
우찌 견딥니까?

저도 아내에게 그랬지요.
당신이 시켰다면  절대 못하고 안한다고 !~~ㅎㅎ
이만큼 하는데는 갈구님과 평담님의 도움이 컸습니다만

뜸을 하도록 직접 계기를 만들어주신분은 혜량님이십니다.
혜량님이 먼저하시기에 저도 질수 없다고 했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1)

  • 백선생
    2013.02.09 22:22

    족삼리 직구 시술중 탁 튀는 현상은 무슨현상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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