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자외선이란?


빛은 파동을 가지고 있는데 자외선(Ultraviolet)이란 태양광선 중 가시광선의 자색(보라색)보다 파장이 짧은 광선입니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A(UV-A), 자외선B(UV-B), 자외선C(UV-C)의 3가지로 나뉩니다.








자외선은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가 양이 가장 많으며, 구름 낀 날도 맑은 날의 50% 정도는 있다고 하니, 날씨가 흐리다고 안심할 것은 아닙니다.




SPF, PA


자외선차단지수인 SPF는 자외선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며,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인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햇빛에 노출되어도 피부를 태우지 않는 차단효과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PF지수는 아래와 같이 구합니다.



제품을 바르지 않았을 때, 붉은 점(홍반)이 25개 나타났는데, 제품을 바르고 실험하니 붉은 점(홍반)이 1개 나타났다면, 이럴 때 SPF25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다시말하면 자외선양이 1일 때 SPF25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25분의1로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SPF의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하다는 것이죠.


자외선차단등급인 PA란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며,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칭입니다.

PA등급은 PA+, PA++, PA+++로 표시되며 +가 많을수록 자외선A 차단효과가 크다는 뜻입니다. 


피부의 노화는 "광노화"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노화현상을 말합니다. 피부노화를 불러오는 자외선A는 연중 그 강도의 변화가 별로 없으며, 유리창을 통과하므로 실내에서도 쉽게 노출될 수 있기때문에 더욱 주의해야합니다. 


피부가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증이 생기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여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굵은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자외선차단 화장품 좀더 알고 사용하기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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