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약쑥]은교님의 영구법체험기

이 글은 강화약쑥카페(http://cafe.daum.net/kanghwatour)에 있는 회원들의 영구법 체험수기를 운영자이신 갈구님의 허락을 얻어서 옮겨놓은 것입니다.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생생한 체험자료들로써 영구법을 하시거나 또는 하시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값진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어줄 체험사례들을 흔쾌이 허락해주신 운영자님의 나눔의 정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례들을 올려주신 각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한 분이라도 더 인산선생님의 영구법을 접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작년 가을에 영구법 설명회를 다녀와서 바로 시작한 영구법이 올 봄 2번째를 하고 나서,
요 근래에 몸에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사실 영구법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그냥 따뜻하고, 쑥 향이 좋아서였는데,
지금은 몸의 근기가 상당히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저는 몸에 특별한 병증은 없었지만, 인산 선생님 말씀처럼 현대인에게 공해독이 없는 이가 없겠죠!

저도 일반적인 자잘한 증상등은 있었습니다.
요즘은 깊은 숙면과 새벽에 일찍 잠이 깨어서 명상과 호흡법을 하고, 책을 봅니다.

영구법하기 전에는 의식적으로 하려고 했지만, 자연적으로 되기는 처음이네요!
그리고 몸이 맑아지고, 몇십년간(?)있던 생리통이 일절 없어졌습니다.

 

저는 다른 건강법도 병행하고 있지만, 영구법이 불을 지펴준 것 같아서,
근래에는 인산선생님 저서를 독파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영구법이 기다려집니다. 올해는 영구법 동료도 한 명 생겨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다 자기 그릇만큼 깨우침이 있겠죠! 많은 욕심은 없습니다.
그저 "初發心時便正覺, 百尺竿頭進一步"하고자 합니다.

 

좋은 쑥과 영구법과 인산의학을 알게 해 주신 갈구님과 평담님께 멀리서 감사드립니다.
 

부산 해운대 서당에서 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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